이젠 너 없는 하룰 살아볼게 있잖아, 나는 너를 따라 죽고 싶었는데 말이야. 그럴 용기조차 없는 겁쟁이라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한 채 살아만 있어. 이런 나라도 응원해줄래? 솜 2023.08.14 조회 60
다음글 예쁘지 않은 꽃은 다들 골라내고 잘라내 처음부터 아이돌을 하지 않았으면 좋았을 텐데. 있지, 나는 너희 생각처럼 밝고 희망찬 사람이 아니야. 너희는 그저 가면 쓴 내 모습을 보고 있었을 뿐. 이제 무대가 끝날 시간이야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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